강이를 이기고 싶다...

바라던 바와는 정반대로...
둘이 아주 사이좋게 아주 잘지내길 바랬건만...
어리한 봉이 강이한테 치인다...ㅎㅎㅎ
강이는 봉이를 좀 귀찮아하고...쩝...

항상 장난을 거는건 봉이...그러나 머리끄댕이 붙잡는 개싸움으로 끝나고 언제나 승리는 강이가...ㅡ,.ㅡ;;


시작은 언제나봉이의 귀쳐묵 어택...침 범벅으로...



그러다 강이 귀찮아지면..확~



바로 프라이드 들어감...ㅋㅋ














저렇게 맨날 강이한테 당한다능...




그러다 한동안 평화가 유지되면....또 강이한테 찝적~





강이가 아르르~~ 한번하면 봉이는 도망을 치지요...ㅎㅎㅎ
현재 봉이의 꿈은 뼉다구도 아니고...달리기도 아니고..장난도 아닌..강이를 이기는 것...

by GioStory | 2010/01/20 17:31 | Life Is... | 트랙백 | 덧글(1)

강이가 오던 날

겁 많고 개답지 않은 봉이를 위해 생각한 것이 봉이에게 사람이 아닌 개를 가족으로 만들어주자였다...
그래서 호치민 시내를 뒤져서 찾아낸 골댕이 강이...

랩으로 들이고 싶었느아 구할 수가 없었고...일단은 생김새보다 그냥 건강하게 잘자라줄 봉이 동생이 필요했기에
두말없이 강이를 업어온 것...






여긴 강이가 태어나 3개월간 자란 베트남 로컬 집...



봉이랑은 틀리게 깨끗한 얼굴~ ㅎㅎ









물 먹다 돌아보는 모습...아아..이뽀라~

by GioStory | 2010/01/20 16:40 | 마음속에 남아 | 트랙백 | 덧글(0)

봉이와 발레리나 아가씨

예전에 봉이가 꼬꼬마시절때 산책 나갔다가 덥고 배고파서 잠시 카페테리아에 쉬었다 갈려고 자리에 앉는 순간

옆옆 테이블에서 브런치 먹고 있던 꼬마아가씨라 우리 봉이를 보고 고만 맨발로 냅다 뛰어왔던적이 있다...ㅎㅎ

이름은 메기라고...봉이를 무지 이뻐 하더군...

실지 이 꼬맹이가 더 귀여웠지만...

혼자 흥분해서 뭐라뭐라 쫑알대는데 어찌나 이쁜지..

































얼마나 급했으면 버선발로~
















































































"우리 집에도 이만한 개가 있는데요...걔는 나를 별로 안좋아해요...근데 이 퍼피는 나를 무지 좋아하나봐요...너무 기뻐요..."

라고...혼자 흥분해서 떠들더이다...





























꼬맹이에게 쪼물락 거림을 당한 봉이 지쳐서...

"아놔~ 엄마 쟤 이제 오지말라 그래~" 이런 표정...ㅎㅎ

 

다음에 카페테리아에서 또만나길~이쁜 발레리나 아가씨~

by GioStory | 2010/01/20 16:18 | Life Is...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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